반포 래미안퍼스티지 34평 · 2인가족
"매일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니 마음이 놓이더군요"
자식들 다 독립시키고, 이제 아내와 둘이 편안하게 지낼 요량으로 큰마음 먹고 집을 고쳤습니다.
여기저기 발품도 팔아봤지만 씨디오디자인 특유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가 믿음직해 계약을 진행했네요.
1. 화이트우드 톤과 원목 마루의 조화 요즘 유행하는 가벼운 느낌이 싫어서 좀 중후한 맛을 원했는데, 추천해 주신 원목 마루와 화이트 톤의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집에 들어설 때마다 마루 질감이 주는 묵직한 안정감이 있어 참 만족스럽습니다.
화려하기보다는 볼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집이라 질리지 않을 것 같네요.^^
2. 주방 가벽 철거와 공간 확장 공사하면서 주방 가벽을 시원하게 털어낸 게 가장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무엇보다 아내가 주방에서 일할 때 답답해하지 않아 좋습니다.
3. 시공 과정과 사후 관리 사실 인테리어라는 게 뒤탈이 많다고 해서 걱정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씨디오디자인은 현장 상황을 매일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니 굳이 현장에 안 가봐도 마음이 놓이더군요.
마감 처리도 깐깐하게 잘해주셨고, 입주 후에 소소하게 말씀드린 부분들도 미루지 않고 바로 조치해 주시는 모습에 이 업체 참 사람이 됐구나 싶었습니다.
공사한 이 집에서 편안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운 마음입니다.
주변에 집 고친다는 사람 있으면 씨디오디자인은 꼭 한번 가보라고 추천하고 있네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